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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보육·아동복지시설 아동 안전보호 및 인권의식 향상 특별교육’ 실시
- 작성자
- 관리자
- 작성일
- 2011-02-17
- 조회 수
- 3363 회
광주시는 18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시설장 705명을 대상으로 ‘보육·아동복지시설 아동 안전보호 및 인권의식 향상 특별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특별교육은 최근 사회적 약자인 보육·아동복지시설의 아동학대와 종사자의 인권침해 문제가 대두됨에 따라 자치단체 최초로 실시하며, 시설장 교육을 통해 우리지역 아동학대 방지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교육은 2회로 나누어 1,423명에게 실시하며, 금회에는 아동복지시설, 지역아동센터, 보육시설장 705명을 대상으로 추진하고, 2차는 4월에 보육시설장만 실시 할 예정이다.
교육은 김민아 국가인권위원회 홍보팀에서 ‘사회적 약자와 소수자의 인권’이란 주제로 특별강의를 실시하며, 인권 감수성을 놓치는 순간 누구라도 가해자가 될 수 있다는 것을 강조하고, 한선희 아동보호전문기관장의 ‘아동학대 및 성폭력 예방교육 및 피해사례 Q&A’의 강의가 이어진다.
광주시 허우석 사회복지과장은 “금번 아동인권 특별교육를 계기로 보육·아동복지시설의 아동과 종사자들을 보호하고, 다양한 정보공유 및 협력체계를 구축하며, 광주시가 인권도시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광주광역시청 출처 / 뉴스와이어 제공
이번 특별교육은 최근 사회적 약자인 보육·아동복지시설의 아동학대와 종사자의 인권침해 문제가 대두됨에 따라 자치단체 최초로 실시하며, 시설장 교육을 통해 우리지역 아동학대 방지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교육은 2회로 나누어 1,423명에게 실시하며, 금회에는 아동복지시설, 지역아동센터, 보육시설장 705명을 대상으로 추진하고, 2차는 4월에 보육시설장만 실시 할 예정이다.
교육은 김민아 국가인권위원회 홍보팀에서 ‘사회적 약자와 소수자의 인권’이란 주제로 특별강의를 실시하며, 인권 감수성을 놓치는 순간 누구라도 가해자가 될 수 있다는 것을 강조하고, 한선희 아동보호전문기관장의 ‘아동학대 및 성폭력 예방교육 및 피해사례 Q&A’의 강의가 이어진다.
광주시 허우석 사회복지과장은 “금번 아동인권 특별교육를 계기로 보육·아동복지시설의 아동과 종사자들을 보호하고, 다양한 정보공유 및 협력체계를 구축하며, 광주시가 인권도시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광주광역시청 출처 / 뉴스와이어 제공

